기쁜 3월의 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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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좀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겠다.


울 뻔했지만 울지는 않았어.


아직 기쁘게 울 일은 많이 남았다.




오늘 점심은 잔치국수에 저녁은 찜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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