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의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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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정의로운 사상과 인간다운 구성원들로 그득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 그런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는 3월 1일의 24시 10분 경...


.... .. 3월 2일 새벽 10분 경이란 얘기입지요. 녜.










... 더럽게 혼란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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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첫달도 여전히 혼란혼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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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네도 여전히 혼란하고

무당네도 여전히 혼란하고

간보기네도 여전히 혼란하고

장어네도 새로 혼란하고

MS는 환불처리하고

새해부터 감기몸살 걸리고

머리는 아프고

체지방은 늘고

의욕은 줄고


치킨이나 머그까?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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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크리스마스 이브를 한 컷으로 정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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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강제환불처리 될 것인지

시리얼넘버가 블럭이 될 것인지

아니면 그대로 유효하게 갈 것인지

마소의 결정이 주목되는 흥미로운 상황입니다

두근두근 콩닥콩닥



여전히 세상은 혼란혼란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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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 날의 시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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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여전히 혼란하고 혼란하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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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 밤이 끝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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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혼란하다 혼란해...


이번 달 내내 혼란했고 혼란하고 혼란도 하구나.


다음 달의 첫날도 여전히 혼란할 것이겠지.


다음 달도 내내 혼란할 것이겠지.


다음 년도 계속 혼란할 터이겠지.








수 십 년간 암덩이들이 전신을 지배하다 보니 이젠 육신이 암덩이 그 자체가 되어버렸구나.

이곳 저곳이 모조리 암덩이들이로구나.

일찌기 도려내고 뜯어내고 불살라 버렸어야 마땅했던 것들을.







탕이 한 번 더 필요하다.

이제는 탕탕탕절이 생겨날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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