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는 아무 잘못이 없다. 쓰는 사람이 잘못이지.

|


클럽은 죄가 없다.


내 몸이 죄지.






나이키든 타이틀리스트든 테일러메이드든 캘러웨이든 미즈노든 미사일이든 E2든

암튼 아무 상관이 엄따.








Trackback 0 And Comment 0

아.... 8월이 되었.... ....

|



어머.. 8월이네???!!!


6월에서 8월로 시간여행을 한 거 같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












그 많던 시간은 누가 다 먹었을까 .......

.... OTL...






Trackback 0 And Comment 0

바쁘게 지나간 6월을 돌이켜 보면...

|

무슨 일었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지나간 6월.

 

그 막판에 강렬한 임팩트를 날려 준 후지시마 화백.

 

이 양반이 이렇게 6월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시는구먼.

 

매니 땡쓰합니다.

 

그냥 아주 아리가또요.

 

 

 

 

 

 

 

 

 

 

 

 

 

 

 

 

 

어쨌든 바이바이 베르단디.

 

안녕히. 내 청춘의 가디스.

 

 

 

 

 

2016년의 반이 지나갔...!!!

OTL...

 

 

Trackback 0 And Comment 0

5월의 마지막 날... 이 한 달을 돌이켜 보면...

|

그저 아무 일도 없이 반복된 일상을 보낸 한 달...


아무 일도 없었음에 감사하며 다음 달에도, 연말에도, 

내년 5월의 마지막 날에도 마찬가지로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같은 글을 쓰고 있기를...





..... ....

...



.... 츄릅... ...

....




Trackback 0 And Comment 0

언젠가 반드시...

|



언젠가 반드시


너희들의 아픔과 원한이


정의와 진실 앞에서


씻겨 나갈 수 있기를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4 | 5 | 6 | 7 | ··· | 93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