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저트이글'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7.24 쌍데글 스튜디오
  2. 2007.05.07 [GUN] 마루이 데저트이글 스테인리스 크롬 버전
  3. 2006.11.13 [GUN] 마루이 데저트이글 가스건 (2)

쌍데글 스튜디오

|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그냥...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이... 이제 자자... ... (=ㅆ=)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0

[GUN] 마루이 데저트이글 스테인리스 크롬 버전

|

블랙 버전에 이어 구한 스테인리스 크롬 버전.

이것 역시 모종의 루트를 통해 저렴하게 구했심.

 

블랙이 중후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어둠의 결사대의 리더라면

크롬은 프라이드 높고 화려한 젊은 백작같은 느낌...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암튼 예쁘다. (부비적)

 

암튼 드디어 크롬 버전을 손에 넣었으니 오픈을 해 주는 것이 인지상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랙의 박스아트가 총기도감 같은 느낌이었다면
크롬은 느와르 영화의 필름 한 컷 같은 느낌.
배경에 배치된 사진들 때문에 그런 것인지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용물은 블랙과 기본적으로 동일.
다만 저 삐까번쩍한 금속틱한 광택이 주는 느낌은 뭔가 뿌듯...
국내 법령의 '어떠한 희극적 요소'로 인해 크롬 버전에는 컬러파트가 없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탄창과 정다운 한 컷.
역시 블랙과는 다르다. 블랙과는.
(난 블랙파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워서 한 컷.
주변환경이 받쳐주질 않아서 사진들은 다소 허접...
배경의 지도는 커맨드 포스의 그것.
의외로 효용성 굿. (=ㅆ=)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스건을 찍을 때 빠져선 안된다는 슬라이드 스톱 상태.
(일명 밥줘모드)
이것이 바로 가스건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탄창을 결합한 후 한 컷.
각인은 블랙과 동일하고 그립의 IMI 문양도 제대로 갖춰져 있다.
암튼 삐까번쩍한 것만 다르고 전부다 블랙과 동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측면.
더 쓸 말이 떠오르지 않으니 과감히 패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저트 이글 촬영 시 절대 빠져서는 안된다는 대구경 강조 포즈.
아무래도 번쩍번쩍하기 밝게 빛나다 보니 블랙보다 초점 맞추기가 수월.
덕분에 50AE 다운 대구경의 포스가 팍팍.
아름답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리하야 바라마지않던 쌍데글의 인생이 시작되었다!!
우후후후후후.........
 
 
데글 크롬 구입했을 때 돌아와서 체크를 해 보니
탄창에서 쉬이이~ 하고 가스가 계속 새고 있어서 경악을 했다는 사실.
잽싸게 판매처로 달려가 '바꿔 주세요!' 했는데
당시 물건을 팔았던 사람이 자리를 비우고 없어서 다른 직원들끼리 우왕좌왕하더니
팔았던 직원이 오자 '오케' 한 마디 하고 교환 끝.
흠... 근데 아무래도 여기... 교환들어온 하자품을 재포장해서 파는 듯한 느낌이... (=ㅆ=+)
 
 
 
 
 
여담이지만 사실 데글 크롬 말고도 베레타 M92F도 입수했는데
피치못할 사정으로 제3자에게 넘기고 말았...
물론 돈은 받았지만...
크흑... 베레타 가스건을 소장하고자 했던 내 마음은 어디로 가야 한단 말이냐...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0

[GUN] 마루이 데저트이글 가스건

|

마루이 가스건 계열 권총 중에서는 하이카파와 함께 판매율 최상위를 달리고 있는 물건.

비교적 리얼리티는 부족한 면이 있지만 가격 대 만족도, 파워, 강렬한 블로우 백 등으로

건매니아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오랫동안 군침만 흘리고 있었는데 모종의 계기로 신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었심.

(후유증이 좀 이어지고 있지만...=ㅆ=)

역시 데저트이글은 크롬도금 버전보다 블랙이 맛이 더 산다고나 할까...

이 놈을 계기로 요즘 에어코킹건이나 고글 등등에 손을 대고 있심...

그렇다고 서바이벌 게임을 뛸 건 아니지만. -_- ...안전장비는 확실히 하고 놉시다.

주변에 비비탄 총을 사람이나 동물에게 함부로 쏴대며 노는 초딩들이 있으면 즉각 응징요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후한 블랙톤의 패키지 박스.
역시 총기류는 검은색이 분위기 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성품으로 본체와 탄창, 약간의 BB탄, 매뉴얼과 마루이 라인업 카탈로그 등이 동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뉴얼을 비롯한 고객카드, 타겟, 라인업 등.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체를 드러낸 데저트이글.
멋지다... (=ㅁ=)
플라스틱 느낌이 좀 나긴 해도탄창은 아연합금 다이캐스트로 느낌 작살.
본체만으로도 묵직하지만 탄창까지 결합시키면 진짜 묵-직하다.
제원은 약 1.1킬로그램.
빨간색의 저 부품은 총구마개.
왠지 그리운 느낌의 '꼬질대'까지 있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유명한 '밥줘모드'.
가스가 충전된 상태에서 탄알이 다 떨어지면 연출 가능.
아니면 슬라이드 멈치로 고정시키든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홉업마개를 후퇴시킨 모습.
가변홉업다이얼이 인상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저트이글의 사진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한다는 대구경 강조 포즈.
좀 박력없게 찍혀서 안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IMI의 각인도 확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좋은데 저 MADE IN JAPAN은 좀 에러라는 평이 다수...
하부 프레임의 MARUI 각인이 너무 분명해서 그것도 에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립에는 IMI의 라이센스까지 얻었다는 각인이 분명하게 새겨져 있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 번 좋은 포즈를 찍어 보려고 노력했으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만큼 좀처럼 잘 되지가 않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나마 괜찮게 앵글이 잡혔는데 문제는 포커스가 어긋났다는 거...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러고 놀지요.
파워가 제법 덜덜덜.
반동이 팍팍 오는 것이 손맛도 끝내주게 짜릿. (>▽<)
소리가 꽤 커서 밤중에 방안에서 가지고 놀면 가족에게 태클이 들어올 수가 있으니 주의.
그리고 쏠 때는 좋은데 나중에 이리저리 흩어진 탄알들 정리하려면 제법 귀찮은 것이...
그물타겟이나 하나 살까...
그치만 ...가스비나 건오일 같은 것도 만만치 않고...
비비탄도 비싸고...
 
 
아버님께서 동생에게 이리 말씀하셨다 함.
"네 오빠는 포스터에 나오는 총들 전부 살 작정인가 보지?"
... 바로 정답이십니다, 아버지!!!
 
 
 
돈이 없다는 게 문제지요... (=ㅆ=)
신고
Trackback 0 And Comment 2
prev | 1 |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