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 NOTE

이 밤이 지나기 전에.

닥고냥 2020. 10. 26. 21:08

이 밤의 끝을 잡고.

더 늦지 않게.

때깔 좋은 탕수육과.

에어링 잘 된 시바스12년.

그리고 쇠고기.

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