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 NOTE'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17.06.18 .... 아... 뒷땅... .. ...
  2. 2017.05.31 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
  3. 2017.03.31 기분 좋은 날에는 기분 좋은 저녁을.
  4. 2017.03.10 기쁜 3월의 이 순간...
  5. 2017.03.02 이 나라의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더라도....
  6. 2017.01.31 2017년의 첫달도 여전히 혼란혼란했어요
  7. 2016.12.01 2016년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 날의 시작인데...
  8. 2016.11.30 11월의 마지막 날 밤이 끝나가는데...
  9. 2016.10.27 벌써 2년...
  10. 2016.10.27 아... 늦었다... 깜빡했네...
  11. 2016.10.02 어머... 10월이네...????
  12. 2016.08.31 이번 달은 좀 조용히 지나가나 싶었는데...
  13. 2016.08.11 도구는 아무 잘못이 없다. 쓰는 사람이 잘못이지.
  14. 2016.08.01 아.... 8월이 되었.... ....
  15. 2016.06.30 바쁘게 지나간 6월을 돌이켜 보면...
  16. 2016.05.31 5월의 마지막 날... 이 한 달을 돌이켜 보면...
  17. 2016.04.17 언젠가 반드시...
  18. 2016.03.31 春來不似春
  19. 2016.02.29 ... 一月一文
  20. 2016.01.01 해피 뉴 이어 2016 (2)
  21. 2015.11.30 배터리를 교체했다
  22. 2015.10.26 탕탕절이라니. 세상에 탕탕절이라니.
  23. 2015.10.12 계절은 흘러 겨울로 가고...
  24. 2015.08.31 2015년 8월의 마지막 날에..
  25. 2015.07.31 그려 준다고 해서 그려 보려고 그려 봤는데 안 그려진다
  26. 2015.06.30 아프지 말아요...
  27. 2015.05.20 한국판 뉴타입. 16년의 걸음을 멈추고 휴식에 들어가다.
  28. 2015.04.20 - 7 주년 -
  29. 2015.04.16 '셜리' 번역 포스트 비공개 전환...
  30. 2015.03.13 조으다... 아... 조으다... 참 조으다... ...

.... 아... 뒷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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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두통...)


시련은 준비할 시간을 주지 않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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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즐거움과 먹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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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좀 나이든 사람들을 위한 픽사 30주년 특별전과


진리의 고기. 쇠고기. 스테이크.


5월의 마지막 날은 이렇게.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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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날에는 기분 좋은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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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은 날에는

당연히 치킨과

대국적인 시바스리갈 12년과

사이비 위인전(냄비받침)이 함께합니다.

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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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3월의 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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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좀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겠다.


울 뻔했지만 울지는 않았어.


아직 기쁘게 울 일은 많이 남았다.




오늘 점심은 잔치국수에 저녁은 찜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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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의 인구가 절반으로 줄어들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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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정의로운 사상과 인간다운 구성원들로 그득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 그런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는 3월 1일의 24시 10분 경...


.... .. 3월 2일 새벽 10분 경이란 얘기입지요. 녜.










... 더럽게 혼란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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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첫달도 여전히 혼란혼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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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네도 여전히 혼란하고

무당네도 여전히 혼란하고

간보기네도 여전히 혼란하고

장어네도 새로 혼란하고

MS는 환불처리하고

새해부터 감기몸살 걸리고

머리는 아프고

체지방은 늘고

의욕은 줄고


치킨이나 머그까?

츄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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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 날의 시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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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여전히 혼란하고 혼란하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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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날 밤이 끝나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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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혼란하다 혼란해...


이번 달 내내 혼란했고 혼란하고 혼란도 하구나.


다음 달의 첫날도 여전히 혼란할 것이겠지.


다음 달도 내내 혼란할 것이겠지.


다음 년도 계속 혼란할 터이겠지.








수 십 년간 암덩이들이 전신을 지배하다 보니 이젠 육신이 암덩이 그 자체가 되어버렸구나.

이곳 저곳이 모조리 암덩이들이로구나.

일찌기 도려내고 뜯어내고 불살라 버렸어야 마땅했던 것들을.







탕이 한 번 더 필요하다.

이제는 탕탕탕절이 생겨날 시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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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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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떠나고 벌써 2년

여전히 저 치는 두다리로 서 있고

여전히 저 치들은 부조리하고

여전히 눈물은 남은 이들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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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늦었다... 깜빡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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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엔 꼭 12년 짜리를 준비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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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10월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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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어 2일이야... ...

...


그 많던 1월~9월은 누가 다 먹었을까...

....

..














...평온하게 살고 싶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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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좀 조용히 지나가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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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이 1시간도 안 남은 이 시점에...


거대한 골칫거리가 굉음과 함께 떨어져 내렸다...


어쩌지... 어쩌지... 


지금은 도저히 어쩔 수 있는 방법도 아이디어도 해결책도 떠오르지 않는다.


9월의 첫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골머리를 썩어 봐야겠다.


잠이나 잘까...

..









... 한진해운...아 진짜... 나 어쩌라고... ...

... 이 바닥에서 구른 지 어언 X년... ... 

... 최대의 위기다... ...

... 제발 최악은 되지 말아 주세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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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아무 잘못이 없다. 쓰는 사람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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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죄가 없다.


내 몸이 죄지.






나이키든 타이틀리스트든 테일러메이드든 캘러웨이든 미즈노든 미사일이든 E2든

암튼 아무 상관이 엄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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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8월이 되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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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8월이네???!!!


6월에서 8월로 시간여행을 한 거 같은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나...












그 많던 시간은 누가 다 먹었을까 .......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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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게 지나간 6월을 돌이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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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었는지도 모르게 후다닥 지나간 6월.

 

그 막판에 강렬한 임팩트를 날려 준 후지시마 화백.

 

이 양반이 이렇게 6월의 마지막을 장식해 주시는구먼.

 

매니 땡쓰합니다.

 

그냥 아주 아리가또요.

 

 

 

 

 

 

 

 

 

 

 

 

 

 

 

 

 

어쨌든 바이바이 베르단디.

 

안녕히. 내 청춘의 가디스.

 

 

 

 

 

2016년의 반이 지나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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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마지막 날... 이 한 달을 돌이켜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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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아무 일도 없이 반복된 일상을 보낸 한 달...


아무 일도 없었음에 감사하며 다음 달에도, 연말에도, 

내년 5월의 마지막 날에도 마찬가지로 평온한 하루를 보내고 같은 글을 쓰고 있기를...





..... ....

...



.... 츄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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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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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반드시


너희들의 아픔과 원한이


정의와 진실 앞에서


씻겨 나갈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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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來不似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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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來不似春






...그러하다...

...








...망할 사랑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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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月一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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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지키어 내시었다.

.... 한 달에 적어도 글 하나.

....








자꾸만 게을러져간다

머물러있는 의욕인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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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뉴 이어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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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새해다~


병신년이다~


원숭이년이다~


모두 병신년에 복 많이 받아요오~


햅히 뉴 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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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를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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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샀다.

 

가볍게 교체할 자신이 있었다.

 

-극의 터미널 너트를 성공적으로 풀었다.

 

+극의 터미널 너트도 풀고 있었다.

 

계속 돈다.

 

끝이 없다.

 

너트에 체결된 볼트도 같이 돌고 있다.

 

빌어먹을.

 

터미널 자체가 망가져 있다.

 

그 동안 배터리 교체를 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터미널 체결 부분이 고착되어 있었나 보다.

 

더 이상 어떻게 할 방법이 없어서 긴급출동을 불렀다.

 

올해 첫 호출이다.

 

근데 공임은 따로 받더라.

 

공임 나오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니 불만은 없는데.

 

쪽팔리다. ㅠ_ㅠ

 

어쨌든 새 배터리를 탑재시키고 나니 숙제 하나를 해결한 기분인데.

 

제대로 손을 봐야 할 부분이 한 두 군데가 아니라서.

 

다 돈이 문제다...

 

 

 

이런 게 11월의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라니.

닝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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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탕절이라니. 세상에 탕탕절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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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통쾌하고 시원한 이름의 기념일이 있었다니.

 

올해는 미처 몰라서 놓쳤지만 내년에는 반드시 그 분을 기리며 탕수육을 먹으리.

 

 

 

 

 

 

 

 

 

 

 

 

 

얼음의 의지를 가지고 민족의 원수를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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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흘러 겨울로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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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 미개해 가고


           사람은 시들어 가고


           국가는 악랄해 가고


           정권은 그대로 가고


           미래는 과거로 간다









가지가지 한다 싯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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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8월의 마지막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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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에 글 하나도 안 쌔울 수는 없다는 일념으로...



올해의 2/3가 갔고 1/3이 남았구나.



으아아아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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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준다고 해서 그려 보려고 그려 봤는데 안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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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이 팔을 다쳤다

 

깁스에 타레팬더를 그려 주꾸마 했다

 

그려 보려고 연습 삼아 그려 보았다

 

그려 봤는데 잘 안 그려진다

 

조금 슬프다

 

 

 

 

 

 

 

 

 

 

7월의 마지막 날인데

한 달 동안 블로깅이 없었다

담 달에도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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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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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무나무가


시름시름하더니


이젠 많이 아파 보인다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는 식물이라더니


세상에 쉬운 게 없구나


나무야


아프지 마














아무 글도 안 올리고 6월을 건너뛸 뻔했구나

이걸로 유종의 미

그건 그렇고 컴퓨터도 슬슬 아픈 거 같은데

컴퓨터야 아프지마

10년은 채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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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판 뉴타입. 16년의 걸음을 멈추고 휴식에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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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호를 마지막으로 휴간... 이라 쓰고 폐간이라 읽는다.


1999년 7월호로 시작한 걸음을 멈추고 휴식... 이라 쓰고 영면이라 읽는다.



언젠가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오래 버텼다.


수고했다. 


한뉴.









16년 동안 이걸 매달 꼬박꼬박 사고 있었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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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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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반드시.

럭키 세븐한 한 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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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 번역 포스트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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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리 2 권이 정발됐거든요.


대원이 일을 좀 하고 있는 듯. (모리 여사 것만)


그래서 수록된 에피소드들의 번역 포스트는 모두 비공개 전환.


근데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그냥 혼잣말이제.


러브 앤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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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으다... 아... 조으다... 참 조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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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조으다... ...

재정 파탄에 속은 쓰리지만 그래도 조으다...

...


혹자가 말하지 않았는가.

지르면 사흘을 후회하고 지르지 않으면 삼년을 후회한다고...













...

그게 뭔 개솔이야...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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